'바다 절벽 레스토랑' 야경이 공개돼 화제다.
'바다 절벽 레스토랑' 야경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바다 절벽 레스토랑'이 화제가 되면서 야경 사진이 게재되면서 또다시 눈길을 끌었다.
'바다 절벽 레스토랑'은 이탈리아 남부 폴리냐노 아 마레에 위치한 그로타 팔라체제 호텔의 레스토랑으로 '써머 케이브'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바다 절벽 레스토랑'은 자연 그대로의 동굴을 개조해서 만들었는데 해안 절벽에 자리한 석회암 동굴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로맨틱한 장소로 탈바꿈했다.
특히 '바다 절벽 레스토랑' 야경 사진은 밤이 되면서 조명은 더욱 환상적으로 느껴지고 레스토랑 아래로 밀려오는 파도를 만끽할 수 있어서 더욱 아름다움이 느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바다 절벽 레스토랑 야경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다 절벽 레스토랑 야경 보니까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바다 절벽 레스토랑 야경은 더 멋지다! 저런 곳에서 프러포즈하면 딱이겠네" "바다 절벽 레스토랑 야경 조명이 더 멋지다! 밤 낚시하면서 밥먹어도 되겠다" "바다 절벽 레스토랑, 경치가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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