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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이 이준 '싸이코 패스'과의 악연 이영은, '갑동이 사건' 긴장감 쫄깃쫄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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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동이 이준 '싸이코 패스'과의 악연 이영은, '갑동이 사건' 긴장감 쫄깃쫄깃!/사진.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

갑동이 이준 '싸이코 패스'과의 악연 이영은, '갑동이 사건' 긴장감 쫄깃쫄깃!

배우 이영은이 tvN 새 금토 드라마 '갑동이(조수원 연출, 권음미 극본)' 2화에 특별출연 했다.

이영은은 극 중 짚 공예가로 등장, 싸이코 패스 태오(이준)와 엮이면서 극 초반부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만드는 인물로 열연할 했다.

이날 갑동이 제작진은 갑동이 이준과의 악연을 맺을 이영은과의 사건을 암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갑동이' 사진 속에서 이영은은 앞으로의 사건을 암시 하듯 큰 눈망울과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한 짚공예가인 순심(이영은)과 싸이코 패스 태오(이준)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지며 앞으로

일어날 사건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기대를 모으게 했다.

갑동이 이준과 함께 악연을 맺을 이영은 "특별출연 이었지만 재미 있게 촬영했다. 모든 배우,스텝들이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열심히 찍고 있으니 갑동이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 며 간단한 소감을 덧붙였다.

1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 2회(극본 권음미, 연출 조수원)에서는 사이코패스 류태오(이준 분)가 보호감호소를 나온 뒤 바리스타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류태오는 전단지를 나눠주며 애인이 있는 여성이나 아이가 있는 여성을 차례로 지나치는 등 범행 대상으로 삼을 여성을 찾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류태오는 가까이 다가온 마지울(김지원 분)을 빤히 바라보며 차갑게 미소지어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했다.

그러나 마지울은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모르고 류태오의 얼굴을 마음에 들어하며 "스케치 모델을 해달라"고 접근했다.

이후 마지울은 갑자기 나타난 진조스님(장광 분)에 의해 끌려가면서도 전단지 속 가게에 찾아가겠다고 소리쳐 불길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은은 영화 '싸움의 기술'을 연출한 신한솔 감독의 신작 '헬머니'에 캐스팅 되어 한창 촬영 중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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