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현여고 '인문학 기초 캠프' 열려…변호사·기업 대표 초청 특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송현여자고등학교가 11, 12일 '2014 인문학 기초 캠프-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송현여고 학생 130명은 '우리는 희망을 변론한다'는 책을 쓴 윤지영 변호사와 사회적기업 '향기내는 사람들'의 임정택 대표의 특강을 들었다. 이후 조를 나눠 이기심, 이타심의 충돌과 조화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현여고 김영보 교장은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고, 따뜻하면서 개방적인 사람으로 자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