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송현여자고등학교가 11, 12일 '2014 인문학 기초 캠프-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송현여고 학생 130명은 '우리는 희망을 변론한다'는 책을 쓴 윤지영 변호사와 사회적기업 '향기내는 사람들'의 임정택 대표의 특강을 들었다. 이후 조를 나눠 이기심, 이타심의 충돌과 조화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현여고 김영보 교장은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통합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고, 따뜻하면서 개방적인 사람으로 자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