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H 장기 미매각 율하지구 240필지 분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H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최종영)는 최근 대구 율하지구내 장기 미매각 토지를 주민'텃밭'으로 새 단장하고 1만3천37㎡, 240필지에 대한 분양추첨을 완료했다. 또 지역내 사회적 기업인 '동구 행복네크워크'와 협력해 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LH 대구율하 나눔텃밭은 분양신청 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무료로 제공됐고 용도에 따라 가족텃밭, 단체텃밭, 공동텃밭 등으로 사용한다. 이 가운데 공동텃밭은 다양한 지역 프로그램과 연계시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축제 장소로 특화시킨다는 것이 LH의 설명이다.

LH율하나눔텃밭 분양에 당첨된 240여 가족 및 26개 단체는 19일 텃밭 개장식(시농식)과 함께 분양받은 텃밭을 경작할 수 있다.

LH 최종영 대구경북 본부장은"나눔텃밭 이외에도 LH의 장기 미매각 보유토지 등을 적극 활용해 주민을 위한 공헌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