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시청률이 3.1%를 기록하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4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4부작 드라마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극본 김현정, 연출 이원익)는 전국 기준 3.1%(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방송할 당시 1회 분이 기록한 평균 5.5%보다 2.4%포인트 낮은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는 25.3%를, SBS '신의 선물 14일'은 8.5%를 기록했다.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강남구 초호화 유치원에서 발생한 아동 실종 사건을 배경으로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지만 때로는 질식할 것만 같은 그 일상의 이면에 감춰진 대한민국 중산층 삼십대 여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시청률 너무 저조해"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시청률 기황후 따라 잡으려면 노력해야겠다"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시청률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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