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도 세월호 여객선 참사] 침몰직전 단원고 학생 '촬영한 스마트폰 영상'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 참사 소식이 전해지면서 당시 배 안에 있던 학생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이 유투브에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진도 세월호 여객선 내부 영상은 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이날 오후 사고 직후인 오전 9시30분쯤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48초 분량 영상을 독점 공개했다.

영상에는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입고 선실내부 개인 사물함 밑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월호 여객선 사고 당시 여객선 내부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도 세월호 여객선 사고 당시 여객선 내부 모습을 보니 가슴이 더 아프다" "진도 세월호 여객선 제말 무사히 귀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세월호 실종자 생존 빌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도 세월호 여객선 참사] 사고 당시 여객선 내부 모습 공개 사진. 유투브 영상 캡처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