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종규)이 전국 시·도 재단 가운데 처음으로 기업의 일반 대출금리보다 0.5%를 더 감면하는 기업금융지원 협약을 맺었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이하 경북신보)과 경북신보 기업발전협의회(회장 원정대)는 16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경상북도와 대구은행, 농협은행과 협약을 맺고 대출금리 0.5% 우대 감면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신보 기업발전협의회 회원사 대표들과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흥빈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 대구은행, 농협은행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또 경북신보 기업인발전협의회는 이날 경북도내 소기업'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출연금 3천만원을 경북신보에 전달했다.
김종규 경북신보 이사장은 "기업인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현장과 소통하고, 상생의 정신으로 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 육성해 지역경제 발전 및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