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의 최석병(사진 왼쪽)'임결의가 제29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2인조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석병'임결의는 이달 15일부터 전북 현대볼링장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남자 일반부 2인조전에서 6게임 합계 2천741점(1게임 평균 228.4점)을 기록, 1위를 차지했다. 대구 북구청은 올해 국가대표 후보인 최석병과 청소년대표인 임결의로 2인조전을 구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최석병은 20일 현재 개인종합에서도 4천876점을 기록하며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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