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월호 침몰] 이종인 '다이빙벨' "유속 상관없이 20시간 작업 가능…그런데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사진. JTBC

해난 구조 전문가로알려진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가 다이빙벨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18일 이 대표는 JTBC '뉴스9'에 출연해 다이빙벨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2000년 제작된 다이빙벨은 유속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로 '물 속 엘리베이터'라고 불리기도 한다.

다이빙벨에 관련한 설명을 들은 손석희 앵커는 "당장 사용할 수 없는가"라 물었고 이 대표는 "당장 다이빙벨을 사용할 수는 없다.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 구조 작업 체계에는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할 수 없다"고 답했다.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했지만 유속이 너무 빠르고 험해서 사용할 수 있을지..."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했는데 도입 안되는 건 뭐지?" "지금 상황에서선 뭐든 시도해봐야하지 않나요?"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했지만 위험한 부분도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