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지역 아동학대 예방 원스톱 지원시스템 구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서·순천향대병원·소방서 등 5개 기관

최근 구미와 칠곡에서 아동학대 문제가 불거지면서 구미지역 5개 기관단체가 아동학대와 가정폭력 피해 아동을 예방·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순천향구미햇살아이지원센터(센터장 이희경)와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여성긴급전화1336 경북센터 등 5개 기관단체는 18일 구미경찰서에서 '아동학대와 가정폭력 피해아동 원스톱 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순천향햇살아이지원센터는 피해아동에 대한 치료비 지원과 심리치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구미경찰서, 구미소방서, 긴급전화1336 경북센터는 피해아동의 의료지원이 필요할 경우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과 연계해 피해자 치료와 피해아동 보호에 나설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