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현일중 전교생 문화나들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뮤지컬'제제의 맘마미아' 관람

구미 현일중학교 학생들이 기업 메세나에 힘입어 문화나들이에 나섰다.

이 학교 전교생 600여 명은 17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 ㈜윌코리아(사장 임재원)와 아리랑관광(사장 황진봉)의 후원으로 창작뮤지컬'제제의 맘마미아'를 관람했다. 이 작품은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를 뮤지컬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이 학교는 감성을 키우는 창의·인성 교육의 일환으로 매년 2~3차례 뮤지컬, 오페라, 영화,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접하고 있다. 장상용 교장은"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문화 체험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즐기며 참여할 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