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 부설 평생교육원이 이민자나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등을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과정 3차 교육생을 다음 달 2일까지 모집한다.
법무부 주관 '사회통합프로그램'은 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 이해 등 기본소양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외국인 근로자를 비롯한 결혼이주민 여성, 유학생, 귀화자 등이 대상이다. 체류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외국인등록증 또는 거소신고증을 갖고 있어야 한다.
한국어와 한국문화과정 종료 후 중간평가에 합격할 경우, '한국어와 한국문화시험(KLCT) 합격증'을 받을 수 있다. 모든 과정 이수 후 종합평가에 합격하면 '한국이민귀화적격시험(KINAT)합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한국이민귀화적격시험(KINAT) 합격증'을 받으면 귀화신청 시 ▷국적필기시험 면제 ▷국적 면접심사 면제 ▷국적심사 대기기간 단축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체류자격 변경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한국어능력 입증이 면제된다. 054)420-9105.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