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우수한 훈련 성적에 "30살 맞아?"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토비스 미디어 제공
사진. 토비스 미디어 제공

배우 강동호가 신병훈련소 수료식에서 표창을 받아 눈길을 끈다.

25일 강동호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강동호가 지난 24일 강원도 홍천군 11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동호는 훈련소에서 다른 신병들의 모범이 되고 우수한 훈련 성적을 받아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았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동호가 군복을 입고, 베레모를 쓴 모습과 완전군장을 갖춘 채 행군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한층 늠름해진 강동호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받았다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받았다니 축하해요" "연예인이 받았다고 하니 더 신기하네"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멋있다~" "우와...대단" "강동호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이 소득 없이 상가를 매매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방안을 포함하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 ...
용인시 보라중학교의 3학년 5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정해져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나, 이는 학생들이 담임의 중국어 전공을 풍자하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