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재준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괴전동에 직업체험수련원 유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원 선거 동구 4선거구(안심1동, 안심2동, 안심3'4동, 해안동)에 출마하는 도재준(63) 예비후보가 25일 지역 현안에 대한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도 후보는 "일자리 창출과 환경 문제, 사회복지 향상 등 주민 숙원사업과 민원해결에 최우선을 두겠다"며 "안심연료단지 이전이 추진되면 반야월역사 이전터와 함께 새로운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종합병원이 유치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괴전동에 국립 청소년 직업체험수련원을 유치하고 동구 용계동으로 이전이 추진되고 있는 수협공판장을 수협관계자와 주민들의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진 후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3 지방선거 이후 급락하여 47.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서며 49....
최근 조선주가 반등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은 고부가 선종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5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림픽공원 잔다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