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정회 "조원진 의원 지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정회 관계자들이 27일 조원진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지지를 선언했다. 조 의원 측 제공
대구시의정회 관계자들이 27일 조원진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지지를 선언했다. 조 의원 측 제공

대구시의정회(회장 최백영)와 팬클럽 대구사랑모임이 27일 조원진 새누리당 국회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대구시의정회는 전 대구시의원들의 모임이며, 대구사랑모임은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활동한 팬클럽이다.

대구시의정회는 이날 "조 의원이 변방으로 추락한 대구와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찢어지고 구겨진 대구의 자존심과 명예를 복원시키는 데 사즉생으로 임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며 "앞으로 시정 파트너가 돼 시민의 에너지를 한 곳으로 모으는데 함께 생각하고 함께 고민하여 해결하는 데 함께 행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대구사랑모임은 "조 의원만이 절대다수의 시민이 요구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대구시장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