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선 포기 전찬걸 후보, 울진군수 무소속 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찬걸(54) 울진군수 예비후보는 28일 새누리당 울진군수 여론조사경선을 포기하고 무소속으로 군수선거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여당 공천으로 경북도의원 재선을 한 전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의 군수 공천심사 1차 컷오프는 통과했으나 여론조사경선을 앞두고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울진군수 공천은 김용수(74) 전 군수와 임광원(63) 군수의 여론조사 경선 맞대결로 판가름나게 됐다. 새누리당은 다음 달 3, 4일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해 5일 군수 공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