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걸(54) 울진군수 예비후보는 28일 새누리당 울진군수 여론조사경선을 포기하고 무소속으로 군수선거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여당 공천으로 경북도의원 재선을 한 전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의 군수 공천심사 1차 컷오프는 통과했으나 여론조사경선을 앞두고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울진군수 공천은 김용수(74) 전 군수와 임광원(63) 군수의 여론조사 경선 맞대결로 판가름나게 됐다. 새누리당은 다음 달 3, 4일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해 5일 군수 공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