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 도자연구회 교류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까지 청송야송미술관

청송군은 진보면 신촌리 군립 청송야송미술관에서 한·중 도자연구회 교류전을 열고 있다.

이달 2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교류전에는 경남도자연구회 소속 홍진우 씨 등 3명의 국내 작가와 중국 하남성도예협회의 왕애숙 씨 등 6명의 작가가 초청됐다. 도예가들은 이번 전시기간 동안 6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정창진 청송군수 권한대행은 "훌륭한 작품들을 청송으로 초청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며 "주민들과 관광객 등은 시간을 내 청송야송미술관을 찾아 한'중 도예의 참 멋을 감상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