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 도자연구회 교류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까지 청송야송미술관

청송군은 진보면 신촌리 군립 청송야송미술관에서 한·중 도자연구회 교류전을 열고 있다.

이달 2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교류전에는 경남도자연구회 소속 홍진우 씨 등 3명의 국내 작가와 중국 하남성도예협회의 왕애숙 씨 등 6명의 작가가 초청됐다. 도예가들은 이번 전시기간 동안 6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정창진 청송군수 권한대행은 "훌륭한 작품들을 청송으로 초청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며 "주민들과 관광객 등은 시간을 내 청송야송미술관을 찾아 한'중 도예의 참 멋을 감상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