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화 며느리들 꽃바구니 만들어 부모님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문화가정 며느리가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카네이션 바구니에 정성을 담아 만드는 모습에서 아름다운 한국의 며느리상이 느껴져요."

다문화 결혼이민 여성들이 어버이날에 앞서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7일 오후 대구 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베트남과 캄보디아, 필리핀, 중국 출신 등 이주여성 며느리들이 고향에 계신 친정부모를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점수 바르게살기운동 남구협의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가정의 여성들이 효도를 중요시 여기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