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룸메이트' 홍수현, 망사속옷 노출…"에그머니나! 저기에 속옷은 왜?" 시청자들 민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룸메이트' 홍수현 속옷 노출이 화제다.

배우 홍수현의 속옷이 지상파 방송에 노출돼 논란이 됐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2회에서는 애프터스쿨 나나와 홍수현이 한 방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수현과 나나는 민낯을 보여주는 등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 때, 홍수현의 침대 난간에 걸쳐 놓은 검은색 망사 속옷이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된 것.

'룸메이트' 홍수현, 망사속옷 노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홍수현 망사 속옷 민망하네" "프로그램 자체고 조금 자극적인 것 같아요" "'룸메이트' 홍수현, 망사 속옷 왜 널어 놨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나나와 홍수현은 깨끗한 쌩얼 피부를 자랑했다. 나나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으며 "(카메라에) 이렇게 가까이 가는 게 더 예쁘게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자 침대에 누워있던 홍수현도 얼굴을 카메라에 가까이 했다. 하지만 홍수현은 민낯을 보고 화들짝 놀라며 "너 거짓말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나나와 홍수현은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으며, 서로를 보고 "언니 피부 진짜 좋다","네가 제일 예쁘다" 고 칭찬해 폭소케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