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년 일자리 5% 조례 제정" 송영우 통진당 대구시장 후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영우 통합진보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대구 청년 유권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송 후보 측 제공
송영우 통합진보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대구 청년 유권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송 후보 측 제공

"청년복합문화공간을 만들고 일자리를 늘려 청년이 살고 싶은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송영우(40) 통합진보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4일 대구청년센터에서 지역 청년 유권자들과 타운미팅을 열고 대구시 청년 공약을 발표했다.

송 후보는 "매년 1만 명 이상 청년들이 대구를 떠나고 있다. 대구는 서민의 살림살이가 힘들지만, 청년들에겐 더 어려운 도시"라며 "최연소 시장 후보로서 대구를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 명예 부시장 임명 ▷시장 직속 '청년희망본부' 설치 ▷청년 일자리 5% 지원 조례 제정 ▷청년 특별지구 '청춘 빌리지' 조성 ▷청년 생활지원 조례 제정 ▷청년고용 거버넌스 구축 등을 약속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