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가 배두나를 보기 위해 칸 영화제에 등장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오전 칸 드뷔시 극장에서 열린 영화 공식 상영에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와 손을 잡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눈 뒤 배두나와 손을 잡고 영화를 관람했다.
또한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가 영화 상영이 끝난 뒤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모습을 자신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는 등 애정 어린 행동을 이어 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영화 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열애설에 휩싸였다. 짐 스터게스는 1978년생의 영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진짜 사귀는 것 같은데?" "둘이 잘 어울리네" "배두나 짐 스터게스 대박~ 사귀네 사겨" "짐 스터게스 배두나 보러 온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