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비욘세의 과거 화보속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21일(현지시간) 미국 한 매체는 매거진 라이프 스타일의 커버스토리를 인용해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 제이지 부부는 약 10억 달러(한화 약 1조 256억원)이 이혼 재산 분할 소송과 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을 펼칠 수 있다고 전했다.
비욘세 제이지 이혼 이유로는 제이지의 외도가 제기됐다.
이러한 가운데 비욘세가 지난해 H&M 여름 캠페인 화보 촬영에서 다양한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비욘새 화보에서 비욘세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제이지와의 이혼을 의문케 했다.
비욘세 제이지 이혼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욘세-제이지 부부 잘 살다가 왠 이혼?" "비욘세, 제이지 부부 보기 좋았는데 아쉽네요" "우와 1조원이라니...스케일 남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는 오는 여름 두 사람의 조인트 공연인 'On The Run(온 더 런)'을 앞두고 있어, 이혼설은 해당 공연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음주운전 전과 李 포함 청와대·내각 동종 전력 5명→김승원 합류 시 6명 [시사뒷담]
[단독] 과태료 안내는 법무부 장관?…김승원 차량 압류 3건
"지지율 반등? 오히려 끌어내려"…李 발목 잡는 용혜인·김승원 논란 '산더미'[금주의 정치舌전]
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치'…"김승원·용혜인 청문회까지 하락세 가팔라질 수도"
국힘 "김용범·이찬진·이억원 'ETF 국민사기 3인방' 특경법 사기죄·직권남용 등 공수처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