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원(64) 새누리당 경주시의원 바선거구(용강'강동'천북) 후보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구, 따뜻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 지역구, 소외계층이 없는 지역구를 건설하는 데 혼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구곡(승삼)저수지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소금강산 등산로 정비 ▷용강동 도시개발사업 조기 추진 ▷용강구획정리 내 KCC 아파트에서 금장리 간 버스노선 연결 ▷다불마을 시내버스 노선 신설 ▷용강동 상가 및 거주자용 주차장 시설 확충 ▷천북면 신당2리 입구에서 면소재지 간 4차로 도로 완공 ▷안강 상수도보호구역(안계, 다산, 단구) 재조정 등을 약속했다. 경주 양동 출신으로 동국대 한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이 후보는 양동마을 이장, 전 한나라당 강동협의회장을 지냈으며 경주향교 장의, 세계문화유산 양동마을보존협의체 자문위원, 사회복지법인 은혜원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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