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시민단체 새누리 가덕도 신공항 정쟁도구로 이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권 신공항 범 시·도민 추진위원회는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인사들의 부산 가덕도신공항건설 발언에 대해 "새누리당이 표를 얻으려고 중요 국책사업을 정쟁의 도구로 이용해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추진위는 성명서에서 "지역갈등 조장은 물론 새누리당에게 대구경북 지역민은 안중에도 없다"며 "소외와 무시에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으며 이와 관련해 앞으로 결사 항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관계자들과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는 사죄하고 사퇴하라"며 "마찬가지로 가덕도신공항건설에 열을 올리고 있는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도 함께 반성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