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6승 도전에 나선 류현진(27·LA 다저스)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1회를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했다.
류현진은 1회 선두타자 조지 헤리슨에게 안타를 허용했으나 1사후 닐 워커에게 땅볼을 유도해 선행 주자를 아웃 시켰다.
이후 뜬공 2개로 1회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했다.
다저스는 1회말 공격에서 2점을 득점했으며 류현진은 2회말이 끝난 상황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있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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