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와썹이 파격적인 모습으로 기존의 걸그룹과는 다른 과감한 세식미를 뽐내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와썹의 멤버 나다와 나리 다인 세명은 최근 남성잡지 MAXIM 6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하면서 탐스러운 엉덩이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화보 모습은 파티 현장의 신나고 즐거운 콘셉트에 맞춰 와썹 멤버들이 때로는 발랄하고 때로는 요염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와썹 멤버들은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워도 아름다운 것이 와썹의 특별한 매력"이라며 "트워킹을 잘 추기 위해 이를 닦으면서도 엉덩이를 흔들어 봤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썹 멤버들 정말 섹시하다" "와썹 걸그룹 다시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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