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동도 선착장 거소투표소 41명 '소중한 한 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1일 독도 동도 선착장에 설치된 거소투표소에서 기표를 마친 한 독도경비대원이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이날 독도에 마련된 거소투표소에서는 주민 김성도'김신열 씨 부부와 독도경비대원 38명,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직원 1명 등 독도에 머물고 있는 유권자 41명이 소중한 주권을 행사했다. 당초 독도 거소투표는 지난달 27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기상악화로 두 차례 미뤄진 뒤 이날 치러졌다.

울릉군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