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가 명품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자에 앉아 미스트를 뿌리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흰색 끈 원피스를 입은 미란다 커가 야외 의자에 앉아 얼굴에 미스트를 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원피스 속으로 들어난 미란다 커의 명품 S라인 몸매가 시선을 끈다.
미란다 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일상사진도 화보네" "미란다 커, 몸매는 진짜 최고" "미란다 커, 다이어트 의지가 불끈 생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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