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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트' 시선을 사로잡는 첫 투표 인증샷 공개! "투표 이렇게 예쁘게 하고 가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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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망토 패션으로 독보적인 순수함을 선보이며 지난 주 싱글 2집 활동을 마친 걸그룹 '틴트'(메이, 미림, 미니, 제이미, 상미) 멤버들이 청순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어제(4일) 오후 '틴트'의 리더 메이와 상미, 미림이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생애 첫 투표에 나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뒤 싱그러운 모습의 인증샷을 SNS에 올린 것.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뽀얀 피부를 드러낸 채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 그 자체만으로도 에너지를 뿜어내며 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시원한 청량제가 되어주고 있다.

먼저 메이는 인형 미모를 자랑하며 '저 오늘 첫 투표 했어요! 투표에 참여해서 우리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요! 사진 위쪽 시간 확인하시고 꼭 투표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투표 시간 및 지참물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어 평소 다정다감한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또한 '잘지내요 내사랑들?! 몇일 안봤는데.. 벌써 보고싶은 이유좀,, 보고싶슴다 여러분.. 힝힝 오늘 저는 첫투표 하고왔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도 보고 행복하당..@3@'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린 상미는 무결점 청순함으로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어 미림이는 '오늘은 선거일!!! 첫 투표를 하러 띵띵 부운 얼굴로 아침부터 분당으로 달려갓다ㅋㅋ 투표라서 그런지 설레였..으 히히 오랜만에 졸업한 중학교에 가서 엄마와 함께 투표를 햇지용

미리미의 소중한 한표!! 그러므로 오늘하루도 빠이팅'이라며 순수함이 돋보이는 사진으로 첫 투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투표 이렇게 예쁘게 하고 가도 되나요?", "저도 며칠 안 봤는데 너무 보고 싶네요~ 사진 보니까 더 보고 싶다", "투표 인증샷까지! 소중한 한 표가 될 거에요~", "첫 투표 축하해요", "틴트 멤버들은 갈수록 미모에 물이 올라요~ 부러워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싱글 2집 '늑대들은 몰라요'로 가요계에 新(신) 바람을 일으켰던 틴트는 다음 앨범 준비를 위해 재충전에 들어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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