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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우나 오닐 "남편 찰리 채플린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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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우나 오닐 사진. 서프라이즈 방송 캡처
서프라이즈 우나 오닐 사진. 서프라이즈 방송 캡처

서프라이즈 우나 오닐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우나 오닐이 남편 찰리 채플린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콘크리트로 무덤을 봉인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이 공개됐다.

세 차례 결혼에 실패한 경험이 있었던 찰리 채플린은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유진 오닐의 딸이자 영화계에 입문한 우나 오닐과 만나 사랑에 빠졌다.

우나 오닐은 부모의 이혼 후 어머니와 단 둘이 살면서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그리움이 컸고, 나이가 많은 채플린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꼈다.

하지만 아버지 유진 오닐은 반대했습니다. 우나 오닐은 아버지와 의절을 선택하고 찰리 채플린과 결혼을 결심했고, 비밀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스위스로 옮겨 행복한 삶은 살았고, 채플린은 죽은 후에도 우나 오닐의 보살핌을 받았다. 그러나 오닐이 스위스를 떠난 사이 찰리 채플린의 시신이 도굴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신은 11주 만에 돌아왔으니 우나 오닐은 죄책감에 도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콘크리트로 찰리 채플린의 무덤을 봉인했다고 한다.

서프라이즈 우나 오닐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프라이즈 우나 오닐 이런 사연이 있었다니.." "서프라이즈 우나 오닐 충격적이야" "서프라이즈 우나 오닐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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