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창정 이혼 심경 "아이들에게 아무리 잘해도 만회 못할 것"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창정 이혼 심경 사진. MBC 방송캡처
임창정 이혼 심경 사진. MBC 방송캡처

임창정 이혼 심경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임창정은 유소년 축구팀에서 활동하는 9살짜리 큰 아들을 보러 축구장을 방문했다.

이날 임창정은 열정적으로 아들을 응원하며 "아무리 아이들한테 잘해도 만회는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또 "그래도 나이가 들었을 때 나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내가 최선을 다하는 아빠였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임창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살면서 느낀 점은 삶은 내가 어떤 계획을 잡아서 되는 게 아닌 것 같다"며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것이 더 건강하게 내 인생을 꾸려가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고 밝혀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임창정 이혼 심경 소식에 누리꾼들은 "임창정 이혼 심경 안타깝네요" "임창정 이혼 심경 가슴 아프다" "임창정 이혼 심경 힘내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로골퍼와 결혼한 임창정은 지난 2013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해 슬하에 3명의 자녀가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