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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경북 땅 쓸어담는 외국인 저평가된 가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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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외국인 토지소유 현황에 따르면 경북은 전체 면적의 16%인 3천 655만 제곱미터로 경기와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외국인 소유 토지가 많았습니다.

경북 땅을 사들인 외국인들의 국적별 현황을 보면 미국이 가장 많았고, 일본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은 주로 경북도내에서 시단위 산업단지권 땅을 주로 매입했고, 포항'구미 등지에 가장 많은 땅을 갖고 있었습니다.

특히 외국인 소유 경북 땅의 면적은 매년 늘어나는데 비해 평가총액은 오히려 줄고 들고 있습니다.

이는 외국인들이 장래가치가 뛰어난 경북도내 '값싼 땅'을 골라 매입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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