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학교 임상병리학과 3학년 남기준 씨 등 10명이 최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2회 전국 임상병리사 종합학술대회 학생포럼에서 은상을 받았다.
학생들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전공동아리 체험활동'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수상으로 이 대학 임상병리학과는 이 대회에서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남기준 씨는 "이번 대회는 여느 대회보다 많은 학생들이 출전해 경쟁이 치열했는데 4년 연속으로 수상의 영예를 이어가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강지혁 경운대 임상병리학과장은 "대회 출전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 준 학생들이 대견스럽고, 학생들이 임상병리학에 대한 깊은 고찰과 성취감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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