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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고교처세왕'으로 5년 만에 복귀!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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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교처세왕' 공식 유투브 채널

배우 이하나가 드라마 '고교처세왕'으로 5년 만에 돌아왔다.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고교처세왕' 제작발표회에는 이하나와 서인국 등의 주역들이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하나는 "5년 동안 작품 제의가 없었던 것도, 많았던 것도 아니다. 그런데 안 하면 후회하겠다는 작품은 없었다. 그러다 이 대본을 받았을 땐 안 하면 후회하겠다 싶어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 공백기 동안에는 음악을 열심히 만들었다"며 근황도 함께 전했다.

상대 배역인 서인국은 이하나에 대해 "하나누나는 그 자체로 정수영(캐릭터)"이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이하나와 서인국이 출연하는 '고교처세왕'은 철 없는 고등학생의 대기업 간부 입성기를 그린 로맨킥 코미디로 처세를 모르는 단순무지한 고등학생이 어른들의 세계에 입성하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담을 예정이다.

한편, 이하나와 서인국은 지난 5일 '고교처세왕'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메인 티저 영상 '코믹 댄스'편을 공개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은근 어울리네",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연기 기대할게요", "'고교처세왕' 이하나, 오랜만에 보는 얼굴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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