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희가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희는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긴~하루 끝 이제 퇴근! 빨리 집에 가서 맥주 한 캔에 셰어하우스 재방 봐야지.ㅎㅎㅎ 빗길 조심하세요! 내일도 곳곳에 비가 온다네요. 행복한 밤 되시길.^^"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퇴근 길 일터를 나서며 깜찍한 파이팅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무결점 아기 피부와 함께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최희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매 부분의 프린트가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 맨투맨 티셔츠에 연한 청컬러의 디스트로이드 팬츠를 매치해 귀여운 톰보이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심플한 디자인에 메탈릭한 소재가 매력적인 체인백을 착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최희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최희, 너무 예쁘네~", "역시 최희, 매력있다!", "최희, 몸매도 피부도 예술이네~", "최희, 패션 센스 굿~" "최희, 퇴근할 때도 저렇게 이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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