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간의 조건' 박은영 아나운서, 전단지 아르바이트 中 우연히 지인 만나… "헐~ 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간의 조건'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아르바이트를 하다 지인들을 만났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아르바이트로만 살아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르바이트 수입으로만 살아가야 하는 '인간의 조건' 멤버들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박은영 아나운서는 전단지를 나눠주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전단지를 받지 않고 외면하며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아 실망했다. 그러던 중 자신이 알고 지내던 언니부터 어렸을 적 무용을 가르쳐 준 스승까지, 우연히 보게 된 지인들 덕에 한층 표정이 밝아졌다.

이에 박은영 아나운서는 "아르바이트가 만남의 장이다"며 신기해 했다.

인간의 조건 박은영 아나운서 출연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박은영 아나운서, 이제 전단지 알바까지?" "'인간의 조건' 박은영 아나운서, 지인만나고 한층 밝아진 표정 귀엽다" "'인간의 조건' 박은영 아나운서, 열심히 방송하는 모습 정말 보기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