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사성폐기물관리 이해 높이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원자력환경공단·중앙과학관 협약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은 12일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최종배)과 업무협약을 맺고 방사성폐기물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립중앙과학관 상설 전시장을 활용한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전시물 설치 및 운영 ▷양 기관의 고유사업에 대한 국민 이해제고를 위해 상호방문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공동 홍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산업기술, 과학 및 자연사에 관한 연구와 전시를 통해 국민들을 대상으로 과학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연간 15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방사성 폐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설립된 준정부기관으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을 건설하고 있으며 사용후핵연료 기술 및 정책개발 등을 수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이 국책사업인 방사성폐기물관리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미래세대에 대한 과학기술 교육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 이종인 이사장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정보와 지식들을 국립중앙과학관의 수준 높은 인프라를 활용해 홍보하면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바꾸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