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자신의 SNS 트위터 계정(https://twitter.com/reveramess)을 통해 "안성의 아침은.. 여전히 춥다.. 멍.."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밤새 드라마를 촬영한 듯 멍한 표정을 지은 강소라는 아직은 쌀쌀한 새벽날씨에 개성있는 아우터를 입은채 자신의 패션감각을 두각시켰다.
강소라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 강소라 대박! 아침에도 빛이나!", "닥터 이방인 기대된다!", "강소라 가만히 서있어도 예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는 현재 SBS '닥터 이방인'에서 배우 박해진, 이종석, 진세연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극중 네 배우의 사각관계 러브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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