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부전선 GOP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임박…"父와 통화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YTN 뉴스 캡처
사진. YTN 뉴스 캡처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무장 탈영 임 병장 생포 임박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를 난사한 뒤 무장탈영한 임 병장의 생포가 임박했다고 국방부가 23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임 병장은 이날 오전 8시쯤 포위망을 좁혀가던 수색대와 맞닥뜨린 뒤 대치하던 중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를 하게 해달

라고 요구해 대원 중 한 명이 휴대폰을 던져줬으며, 임 병장은 이 휴대폰으로 아버지와 통화 중이다.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어서 빨리 마음 바꾸길"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했다니 다행이네" "총기 난사 탈영병, 조준 사격이라고 하니까 더 무섭고 소름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