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부전선 GOP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임박…"父와 통화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YTN 뉴스 캡처
사진. YTN 뉴스 캡처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무장 탈영 임 병장 생포 임박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를 난사한 뒤 무장탈영한 임 병장의 생포가 임박했다고 국방부가 23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임 병장은 이날 오전 8시쯤 포위망을 좁혀가던 수색대와 맞닥뜨린 뒤 대치하던 중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를 하게 해달

라고 요구해 대원 중 한 명이 휴대폰을 던져줬으며, 임 병장은 이 휴대폰으로 아버지와 통화 중이다.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어서 빨리 마음 바꾸길"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했다니 다행이네" "총기 난사 탈영병, 조준 사격이라고 하니까 더 무섭고 소름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비례대표 제...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 오는 7일 오후 6시 대구 남구 국제로타리 3700지구 로타리회관 5층에서 '2026년 중소기업 정보보호 인식제고 세미...
대구시는 3일 중구와 달성군 부단체장 인사를 단행하여 중구 부구청장에 박윤희 청년여성교육국장을, 달성군 부군수에 서경현 중구 부구청장을 발탁...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사망자가 1천22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네팔 정부는 관광객들에게 여행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