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부전선 GOP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임박…"父와 통화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YTN 뉴스 캡처
사진. YTN 뉴스 캡처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무장 탈영 임 병장 생포 임박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를 난사한 뒤 무장탈영한 임 병장의 생포가 임박했다고 국방부가 23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임 병장은 이날 오전 8시쯤 포위망을 좁혀가던 수색대와 맞닥뜨린 뒤 대치하던 중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를 하게 해달

라고 요구해 대원 중 한 명이 휴대폰을 던져줬으며, 임 병장은 이 휴대폰으로 아버지와 통화 중이다.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어서 빨리 마음 바꾸길"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했다니 다행이네" "총기 난사 탈영병, 조준 사격이라고 하니까 더 무섭고 소름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