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부전선 GOP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임박…"父와 통화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YTN 뉴스 캡처
사진. YTN 뉴스 캡처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동부전선 GOP 총기난사 무장 탈영 임 병장 생포 임박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를 난사한 뒤 무장탈영한 임 병장의 생포가 임박했다고 국방부가 23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임 병장은 이날 오전 8시쯤 포위망을 좁혀가던 수색대와 맞닥뜨린 뒤 대치하던 중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를 하게 해달

라고 요구해 대원 중 한 명이 휴대폰을 던져줬으며, 임 병장은 이 휴대폰으로 아버지와 통화 중이다.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어서 빨리 마음 바꾸길"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임박 했다니 다행이네" "총기 난사 탈영병, 조준 사격이라고 하니까 더 무섭고 소름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