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20일 우륵박물관 내 우륵국악기연구원에서 공예명장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희수 고령군의회 의장, 우상수 고령문화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공예명장으로 지정된 김동환 씨는 중요무형문화재 제42호 악기장인 고흥곤 선생 문하에서 가야금제작기술을 사사하여, 30여 년 동안 전통 공예 발전 및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왔다. 고령군은 지역 문화'예술인을 육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문예인 및 명장 육성지원 조례를 제정해 해당 분야 명장을 선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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