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원성 해치는 여객선 증개축 금지…윤재옥 '선박안전법' 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재옥 새누리당 국회의원(대구 달서을)은 26일 복원성에 영향을 주는 여객선의 증'개축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 선박안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복원성이란 수면에 떠 있는 배가 파도나 바람 등 외부의 힘 때문에 기울어졌을 때 원위치로 되돌아오려는 성질을 뜻한다.

이번 세월호 참사가 여객선의 무리한 증'개축으로 복원성이 현저히 저하된 것이 지적돼 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내용을 담았다. 현행법에 따르면 한국선급이 해양수산부의 선박검사 업무를 대행하고, 선박 소유자는 선박의 길이'너비'깊이를 변경하려면 해양수산부 장관의 허가를 받게 돼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의 23명 중 7명은 출전 시간이 1시간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논란의 중심인 박승수 선수는 총 3경기에 출...
구직 청년들이 취업 준비에 월평균 58만원을 지출하고 있으며, 10명 중 7명은 비용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조사 결과...
KT, SK, LG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3사가 고객에게 지급한 모바일 상품권 중 사용되지 않은 금액 약 400억원을 가로챈 사실이 드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