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원성 해치는 여객선 증개축 금지…윤재옥 '선박안전법' 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재옥 새누리당 국회의원(대구 달서을)은 26일 복원성에 영향을 주는 여객선의 증'개축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 선박안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복원성이란 수면에 떠 있는 배가 파도나 바람 등 외부의 힘 때문에 기울어졌을 때 원위치로 되돌아오려는 성질을 뜻한다.

이번 세월호 참사가 여객선의 무리한 증'개축으로 복원성이 현저히 저하된 것이 지적돼 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내용을 담았다. 현행법에 따르면 한국선급이 해양수산부의 선박검사 업무를 대행하고, 선박 소유자는 선박의 길이'너비'깊이를 변경하려면 해양수산부 장관의 허가를 받게 돼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전MBC가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토론회에서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편집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김 후보 ...
삼성전자 노사가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시작하자 성과급 격차로 인한 내부 갈등이 심화되고 있으며, 특히 DX...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이 임금 및 성과급 잠정 합의안을 발표하자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성과급 지급 문제로 갈등을 겪던 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