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진그룹 세월호 성금 3천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경주 일진그룹(회장 이상일)은 25일 경주시청에서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 지원 성금 3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일진그룹은 1978년 경주시 황성동에서 일진단조로 출발해 세계적인 자동차 휠베어링 업체로 성장했다.

이상일 회장은 "이번 성금이 세월호 참사 피해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 경주 지역에서는 현대강업과 ㈜다스, 어울림봉사회, 경주시 민간어린이집협회, 경주CC 경기과 캐디 등이 성금을 기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