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기야' 장영란 고백 "남편에 옷 벗은 모습 들키면…" 생리현상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인 장영란이 결혼 후에도 사랑받는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장영란 남편이 딸과 함께 처갓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기야' 방송에서 장영란은 남편 앞에서 생리현상 표출은 물론 옷도 갈아입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 이유는 아버지로부터 교육을 받아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기야' 장영란은 '남편과 언제 방귀를 텄냐?'는 MC들의 질문에 "나는 아직까지도 안 텄다"며 생리현상 표출을 조심한다고 말했다.

'자기야' 장영란은 "아빠가 결혼하기 전에 '절대로 신랑 앞에서 옷 벗지 마라', '신랑 앞에서 방귀 뀌지 말고 트림하지 마라'라는 소스를 주셨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자기야' 장영란은 "남편에게 옷 벗는 모습을 들키면 '어우~ 몰라'하며 액션을 취하는데 그러면 더 좋아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자기야' 장영란은 2009년 9월 두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지난해 2월 딸 지우 양을 얻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