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팬 250여 명이 4일부터 6일까지 대구를 찾아 '제국의 아이들'과 팬 미팅 및 대구 관광을 한다.
대구시는 4일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협력지사와 함께 외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스타 마케팅을 추진, 한류스타 아이돌 그룹인 '제국의 아이들'(ZE:A) 일본 팬 미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한류스타 9인조 아이돌 그룹인 '제국의 아이들'(ZE:A)은 이 기간 동안 'ZE:A 팬타스틱 섬머 캠프(Fantastic Summer Camp 2014 in Daegu)'라는 타이틀의 팬 미팅으로 대구를 찾은 일본 팬들과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제국의 아이들은 이번 팬 미팅을 통해 미니라이브, 토크쇼,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일본 팬들과 함께하게 된다.
일본 팬들은 이 행사에 앞서 대구의 중심인 동성로, 그랜드 면세점 등을 다니며 관광 및 쇼핑을 할 계획이다. 시는 한류스타로 해외에서 인기 있는 '제국의 아이들' 팬 미팅이 대구를 일본 한류 팬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