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혼자산다' 김광규 "사기 당했다"… '충격' 누구한테? "육중완, 서울 사람 무섭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혼자산다' 김광규 사기 사건

나혼자산다 김광규가 사기 당한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김광규와 육중완은 국밥을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수입이 일정치 않아 적금을 들지 못하고 있다는 육중완에게 목표 금액부터 설정하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목표를 잡으면 신기하게 그에 맞는 일이 들어오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육중완은 이에 신기해하며 "형님은 적금을 들고 있느냐"고 물었지만 김광규는 "적금 들었지만 사기 당했다"고 말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은 우리가 TV에 자주 나오는 만큼 큰 돈을 번다고 생각해서 돈 빌려달라는 사람들이 꼬이는 것이다"고 말했다.

김광규의 말을 들은 육중완은 "서울 사람 무섭다"라고 맞장구쳤습니다.

하지만 김광규는 "고향 사람들을 더 조심해야 된다. 나도 부산 사람에게 사기당했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나혼자산다 김광규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김광규, 사기 많이 당했나보다" "나혼자산다 김광규, 고향사람들이 더 무섭다니" "나혼자산다 김광규, 진심 어린 조언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