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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605회 1등 당첨자 배출점 서울 방화동 미나식품(로또판매점) 등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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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는 5일 추첨된 로또복권 605회 1등 당첨자 배출점은 서울 방화동 미나식품(로또판매점) 등 9곳이라고 밝혔다.

로또 1등 배출점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는 시흥시 대야동(노다지복권방)·구리시 수택동(대박)·파주시 교하읍(로또나라)·의정부시 금오동 (아름다운방)·김포시 사우동(티켓몰) 5곳, 충북은 청주시 율량동(GS25-청주율량)·충주시 문화동(대박복권판매점) 2곳, 서울은 방화동 미나식품(로또판매점)·충남은 아산시 인주면(로또명당인주점) 각 1곳씩이다.

1등 당첨자의 복권 구입방식은 자동6·수동3명이다.

2등 당첨자 배출점은 대구 달서구 본리동(CU-남대구IC점)·(일등복권편의점), 원대동3가(제이유종합유통) 판매점 등 40곳이다.

이번회차 1등 당첨번호는 '1·2·7·9·10·38'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42'번이다.

1등 당첨자는 9명이며 당첨금은 13억9,423만원이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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