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텔킹 이동욱 이다해, 농밀한 19禁 베드신 '눈길'…"방송사 길이 남을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동욱 이다해(MBC 호텔킹 방송 캡처)
사진. 이동욱 이다해(MBC 호텔킹 방송 캡처)

호텔킹 이동욱 이다해

이동욱 이다해가 호텔킹에서 농밀한 베드신을 보여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6일 아모네(이다해 분)는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연출 애쉬번 장준호/극본 조은정) 26회에서 차재완(이동욱 분)에게 차재완이 제 아버지의 정체를 안 후 아모네 곁에서 떠났던 것을 생각하며 "만약에 그런 일이 또 생긴다면 그 때도 날 떠날거냐"고 물었다.

이날 아모네는 차재완(이동욱)에게 친모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차재완은 "다행히 난 아버지가 하나 뿐이다"고 아모네를 다독였다.

아모네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받을 사랑이 똑같이 정해져 있대. 여러 사람에게 나눠서 못 받으면 한 사람에게 온전히 받고 어릴 때 못받은 사랑은 나이가 들어서 받을 수 있고. 공평하지?"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내가 지금부터 네 엄마로 누이로 애인으로 끝까지 옆에 같이 있을거다. 어릴 때 못 받았던 사랑 이자까지 합쳐서 평생 사랑하고 지켜주겠다. 그러니까 넌 나만 생각해라"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하이라이트는 바로 다음 장면이었다.

재완은 모네의 눈물을 닦아주며 "이렇게 눈물이 많아서 날 어떻게 지켜"라고 말하고는 "죽을 때까지 니 손 놓지 않을게"라고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이에 모네는 "아니 죽어서도 놓지마"라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애틋한 키스를 나눈 뒤 끝까지 서로의 옆에서 떠나지 않겠다고 또 다시 약속을 한 뒤 서로를 품에 안았다.

호텔킹 이동욱 이다해의 베드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호텔킹 이동욱 이다해, 베드신 수위가 완전 대박" "호텔킹 이동욱 이다해, 드라마 베드신 수위가 참" "호텔킹 이동욱 이다해, 이러다 사귀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일 열린 '호텔킹' 기자 간담회에서 이동욱은 극중 재완과 모네의 베드신 수위를 언급하며 "아마도 방송사에 길이 남지 않을까 싶다"고 말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