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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김재중, 화보 같은 스틸 大방출!…"이게 B컷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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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엔터테인먼트
태원엔터테인먼트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의 허영달 역으로 열연 중인 김재중의 비하인드 컷이 대방출됐다.

'트라이앵글' 제작진은 팬들의 끊임없는 요청에 따라 미공개 되었던 김재중의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미처 담지 못한 김재중의 숨은 매력을 볼 수 있는 순간포착 사진들이다.

'트라이앵글'의 스틸사진을 담당하고 있는 한 스태프는 "김재중은 180cm대의 큰 키, 모델 뺨치는 우월한 비율 탓에 대충 서 있기만 해도 화보"라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는 후문. A컷과 B컷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 사진마다 좋은 그림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을 보면 특별한 설정이나 보정작업을 가하지 않았다. 의자에 반쯤 걸터앉은 모습이나 핸드폰 통화를 하는 장면,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 등 촬영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적인 사진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김재중의 팬들은 화보 같은 스틸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간지영달' '우월영달' '완벽영달' 등의 별칭을 붙이며 감탄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극 초반 현란한 무늬의 티셔츠와 청바지, 화려한 액세서리로 '촌티패션'을 선보였던 김재중이 최근 검은 슈트를 입고 등장, 변신을 꾀하면서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트라이앵글' 18회에선 영달이 납치된 정희(백진희 분)를 구하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차가운 말을 내뱉으며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때문에 영달과 정희는 오해에 휩싸이며 멀어졌고, 정희를 구한 양하(임시완 분)는 그녀와 가까워졌다.

형제라는 것이 밝혀지고,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삼각관계에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는 MBC 특별기획 '트라이앵글'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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