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주지훈, '여자친구' 가인 언급에 목이 타?…가인은 주지훈 문자에 "닥치라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주지훈이 여자친구 가인을 겨냥한 질문에 언급하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내비쳤다.

주지훈은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유재석과 짝을 이뤄 경북 영천을 돌며 '원데이투어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전날 퀴즈 배틀서 우승한 주지훈은 유재석과 차에 탄 튀 상품으로 받은 금에 대해 "어머님이 좋아하시겠어요"라고 밝혔다.

그러자 유재석은 "어머니만 좋아하시겠어요? 또?"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와 함께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배경 음악이 흘러 나왔다. 주지훈은 유재석이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자 쑥스러워하며 "목이 타네요"라며 조용히 물을 마셨다.

주지훈은 가인과 열애 중으로 아직은 이러한 질문이 낯선 듯 수줍어했다.

또한 유재석은 "얘들아 어제 지훈이가 1등하고 그분에게 문자를 보냈대"라며 "그런데 닥치라고 답장이 왔대"라고 폭소했다. 예상치 못한 유재석의 발언에 주지훈은 부끄러워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