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복 영진전문대 교수(지방자치연구소장)는 첫 수필집 '오늘은 새날이다' 출판기념회를 10일 오후 6시 30분 대구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갖는다. 2010년 수필가로 등단한 김 교수는 이 책이 첫 수필집이다. 김 교수는 대구시청 공무원 13년, 영진전문대학'가야대학교 행정대학원 강단 31년의 이채로운 이력을 갖고 있다. 1991년 영진전문대학 부설로 지방자치연구소를 열어 운영하고 있다. 2010년 '문장'을 통해 수필 부문으로 등단하였고 대구문인협회, 대구수필가협회, 문장작가회의, 달구벌수필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